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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좀 안빠질까?
weather0.gif2004년 01월14일5kg 정도만 딱 배면 나의 뱃살이 없어질텐데.. 휴~~60키로때로 들어가면 딱 좋을꺼라 생각중입니다.. 식사시간도 딱 딱 맞춰서 조금씩 먹고.. (사이사이 군것질 때문에 어림이 없는 것 같아요..) 참! 눈섭과 눈 사이.. 코 위의 '미간'이라고 하지요.. 그곳에 뭐가 났는데.. 튀는 안나고 약간 불룩.. 건들면 아주 아픕니다... (멍든 느낌..) 막 횡설수설 적고 있는 느낌... (사실이 그렇자나!) 홈페이지에서 쓰는 일기지만.. 거의 사실 담백하게 쓰는.. 실제의 일기를 대신하는 거니까요... (원래 일기 안쓰는 사람..) 글씨 쓰기를 싫어해서 요즘 참 컴퓨터라는 것 때문에.. 직접 필기로 쓰는게 너무 힘듭니다! (원래 악필이라 더 괴로움이 2배) 그래서..
2004.01.14 -
04년 01월 13일
이 아래에서 샀던 모자는.. 작업복과 작업복에 맞는 모자로 잘 쓰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려니.. 왠지 통일감있게... 아래 사진에서 썼던 모자를 썼습니다! (저 모자만 있는게 아니라고요!;;) 방에 /
2004.01.13 -
2일째인데 20일째 같은 느낌 ㅠ .ㅠ
weather1.gif2004년 01월13일그래도 깨나 많이 익숙해졌네요.. 그래도 일단 힘든일인데.. 그래도 1주일 정도 해야지 적응이 되겠지요.. 흠 흠 아침부터 일어나 밥하고 도시락을 싸느라고 고생을.. 으어~ 이제 일찍자는 사람이 되었다는 그래도 일기는 부지런히 쓰고 있고요.. 자료실도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있어요.. (꼭 공지사항 맨트 느낌..)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네요..
2004.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