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494)
-
벌써 29일!!!!!!
weather0.gif2003년 12월29일버럭 버럭;;; 벌써 29일이 되었네요... 뭔가 일기장에는 계속 카운트 다운 하는 느낌의 글만 쓰고있는중이죠; 별로 집에서 계속 뭔가하고 나가지도 않고.. 이러고 지내기 떄문에... 뭔가 보람이 없네요.. 흐흐... 30일되어도 이런 느김의 글을 쓸듯한....
2003.12.29 -
2003년을 마무리는 잘 짓고 계시는지요?
weather0.gif2003년 12월27일이런 질문을 하고 있는 저 역시도 제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싶네요.. 그다지 마무리는 신경도 안쓰고 지내는것 같아요.. 그냥 하루 하루 허무하게 날을 보내고... 순식간에 2004년으로 닥쳐올지도;; (날짜 감각이 무뎌서...) 갑자기 날짜를 보고 알아챘다는거라는.. (메인 인덱스 작업을 하면서...) 모든 사람들의 인생은 소중하니까요... 2003년 좋던 안좋던..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만... 그 하나 하나를 소중히 생각하시면서 한해를 마무리 하셨으면 하는군요... (2003년 마무리 맨트 미리 하기...) 31일자 일기는 그냥 잡담으로 끝날지도;;
2003.12.27 -
메리 크리스 마스입니다!
늘 평소의 휴일처럼 집에서 놀고 있고요.. 밥먹고 나니 졸려서.. 죽겠다는 T_T.;;; 겨우 하나 올렸는데;; 하아아품~
2003.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