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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도 칸쿠로 - 소년 메리켄사쿠 (2009)
지난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도 초대되어서 화제가 된 그 작품.. 상당히 눈에 익은 이쁜 미야자키 아오이가 나오고... 유스케 산타마리아가 이상한 사장 역으로 나오기도.. 일단 신작영화에다가 조금은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로 생각되어 보게 되었고.. 일단.. 쿠도칸의 작품이니 '내용을 확실히 재밌게 전개를 하고 연출을 하겠다'고 생각을 하고 본 것이 실수 였다. 특이한 맛은 있지만... 영화 자체에는 드라마도 없으며 코미디 역시 없었다. 미묘한 연기들과 음악영화의 느낌이라고 생각을 했던거도 없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남은건 미야자키 아오이 얼굴만-_-a;;;;
2009.11.07 -
수도꼭지 교환 스킬 습득
전에 사용하던 세면대의 수도꼭지가.. 냉-온 수압조절 부분 하단에서 물이 조금씩 줄줄줄 세어나와서.. 홧김에 왜이래!! 하고 콱! 누르니 빨간원 있는 부분이 박살이 나면서 화장실에서 분수쇼를 관람했습니다. 그나마 샤워를 다 끝낸 후 라서 다행이지요.. 거 수도꼭지 얼마나 하것나.. 하면서 애시당초 수도꼭지 같은거는 소모품이라 집주인한테 청구를 안된다는 답변을 들어서 일단 설비쪽에 문의를 하니-_-;;; 가격이 후덜덜덜덜덜.. 기본적으로 출장비가 최소 3만이더라고요.... 또한 저 수도꼭지 가격!!!! 일반 세면대용이면 상관없지만 샤워기 겸용이라서.. 가격이 두배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곱게 자란 인생(?) 이런 기술 하나정도 습득하는거 나쁘지 않을 듯 하기에... 무사히 잘 교체했습니다.. 하기 전에는..
2009.11.04 -
카라의 니콜양을 처음 봤던 날...
뭐 요즘은 굉장한 인기를 얻고 있으니... 살도 많이 뺐고.... 그치만 통통해도 귀여운듯... 그러고 보니-_- 이글을 쓰는 오늘이 니콜양 생일인듯.. 91년생-_-;; 음 만 18세인건가...
2009.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