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teringly(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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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쓸려고 write를 눌러지만...
weather2.gif2004년 05월30일딱 머리속이 백지.. -_-a;; 미안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때웁니다!
2004.05.31 -
즐거운 모습들..
weather1.gif2004년 05월29일 오늘은 날씨가 다행히 게었어요..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뛰어 놀고 있고.. 아이들을 지켜봐주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진 하루 였습니다^^~
2004.05.30 -
비가와..
weather3.gif2004년 05월28일징그럽게 하루종일 쏟아 부었다 분위기 있게 내려주는 것도 아닌.. 쏴~~~~~~~~~~~~~~~아~ 어디 비피해는 없었나;; 빗길 교통 사고로.. 장례식 가던 조문객들이 사망.. 정말 씁쓸... 비피해가 없길.. 날씨가 빨리 맑아지길..
200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