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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 7월 4일 [Chapter 00] Ready!
[ 00. 프롤로그 ] 처음으로 떠나보는 해외여행인지라 두근반 설레임반으로 여행의 시작이다^^; 애시당초 일본을 간다고 생각한거는 아주 오래전 부터 '생각만'하고 있었다! 대학 1년차 여름방학이 되고나니 대학의 방학은 길었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어머니에게 물어봤다.. "일본에 가고 싶어요"라고... 의외로 어머니께서는 혼쾌히 승락을 해주셨다... (의외로 어머니는 이런것에는 대범하신분이라서.. 여행이나 어디 보내는 것을 좋아하신다!) [ 01. 준비] 의외로 쉽게 승락을 따내서;;; 나는 여행계획을 잡았다... 한여름의 일본이라;;; 그래도 늘 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곳이라, 비교적 내가 잘 아는 곳이면서 모르는 나라이기 떄문에.. 나는 함께갈 친구를 꼬셨다... 문영이가 갈수 있다고 대답..
2003.09.18 -
최종의 글에서 근 1년만이네요^^;;;
weather2.gif2003년 09월18일작년 9월 23일이 마지막글인거 보니까 이 게시판의;;; 오늘은 18일이고 대략 하자면 360일만의글;; 무언가 1년간 별일도 다 있었고;;; 대학에도 들어가 있고;; 정신없다는;;;; 이제 이곳에서 이야기를 다룰지도;;;
2003.09.18 -
에구구구 한달만인가?
weather0.gif추석도 끝났습니다... 휴~ 연휴도.. 이제 40여일을 더 고생하면 쉴수 있겠군요... 이렇게 달콤한 휴식을 언제나 다시한번! 스타의 사랑이라는 드라마를 봤습니다! (후지와라 노리카,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 주연 재밌군요... 일본판 노팅힐 이라는데... 역시 스토리 전개가 빠른게 일본드라마의 장점.. (내용도 치밀한 편이고..내사랑 팥쥐는 뭔감;;) 에구구구 피곤하다... 씻고 자야겠네요! 요즘 가을을 윈드서핑중이라~ 더욱더 힘듬 애인구함!
200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