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9월 5일날 이루어질뻔 했었지만.. 결국은.. 안이루어 졌다... 약속을 지켜줄수 있도록 비꼬기도 했는데...
잘먹는 모습만으로도... 내가 배불를수 있었어...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느끼고 있어도.. 난 행복할수 있다고.. 다짐만을 하고 있을뿐.. 그럴수 있다고.. 있다고..
맑음이래... 오늘 잠시나마 이런 하늘을 봐서 기분은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