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머릿속에 맴도는 말들... 다른일을 해도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 말들.. 언제쯤 머릿속에서 맴도는 말들이 사라질려나.. 그나저나 나란 놈은 그리 최악이었구만...
1%의 희망이라는 생각으로 감행한 모험은 예상했던 결과를 초래. 그것이 결과론... 괜한 수치와 통계는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함께 운동도 할수 있는 좋은 애완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