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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9일 [Chapter 05] -MITAKA -GHIBULI MUSEUM-
7일날 저녁에.. 일정을 삼촌한테 보고를 하면서.. 지브리 박물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미타카역의 여행사에서 당일표를 구할수 있다고 알았는데.. (구할수 있다고 합니다.. 외국인만이라던가?) 인터넷에서 지브리 박물관 입장권을 예매를 알아보니.. 일본은 특이하게.. 편의점에서 티켓팅을 하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9일이 가능해서 로손에서 예매를 하였습니다.. 깔끔하게 티켓이 출력이 되고 오는 방법이 담겨진 프린와 함께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여유있게.. 티켓팅 된 시간이 있기 떄문에.. 중안선을 탔던가? 아악 기억이 가물 가물... JR라인 MAP을 보면 기억이 날텐데... 중앙선 맞을꺼에요.. 아침에 게으르게 일어나서 대충 언제나 처럼 준비를 하고 타카타노바바 역을 향해 돌진!!! 됴쿄역으로 가서 중앙선이..
2004.02.10 -
오늘은 무사히....
weather0.gif2004년 02월09일하루종일 혼자 집에 있는거.. 나름대로 재밌네요... 아침에 쓰레기 버리고... 집을 청소해둬서 어지럽히지 않을려고 엄청나게 노력중^^ 집에있는 반찬을 막.. 꺼내서 이것저것도 해먹고.. 노래도 크게 틀어서 듣고.. 편했다는... 이렇게 오래지내면... 큰일 날꺼 같아요.. 늘 가족하고 있는게 익숙한지라... 혼자지내니... 심심하기도 하고요... 흠흠...
2004.02.10 -
병원에서 돌아오면서..
weather0.gif2004년 02월08일진짜.. 진짜.... 집에 혼자서 밤을 지내는것은 처음인듯하네요... 어려서 부터 아버지가 아프셔서.. 늘 집에는.. 누나 또는 가족들이 집에는 늘 있었기 때문에.. 그 전부터라도.. 혼자 자는 일은 없었으니까요.. 거의.... 병원에서 있고 싶었는데.. 체력이 소진 ㅠㅠ;; 밤새고.. 연일 계속 어머니 병 뒷봐라지도 하고.. 외출도 하고 병행을.. (그래도 집에와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_-;; 모순?) 피곤한데.. 집에 운전하면서 오는길--;; 정말 끔찍했습니다.. 막 졸려가지고 눈이 저절로 감기는... 동네로 들어오는길 중간에서 음주단속 하는 경찰분들 때문에.. 순간 잠이 확 꺠버린... (이 추운 날씨와 밤에 고생들 하시는..) 졸릴때는 정말 운전하면 ;;..
200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