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teringly(303)
-
이 놀라운 물값!!!
weather0.gif2004년 02월10일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의 크기를 보실수 있습니다!] 이 물값은 도대체 왜 3000원씩이나 할까요?? 편의점이 아무리 비싸다고 하지만... 3000원은... 일반 물을 5통이나 살돈입니다... 너무 궁굼함을 이기지 못해서.. 끝내 질러버렸습니다!!! 물맛? 특별한게 없는 조금 특이했지만........ (그냥 자랑하고 싶은 -_-a;;;;;) 강남 부자들은 이런물을 식수로 하겠지요;;; 쓰읍......... 오랜만에 여행기를 썼어요... 재밌게 봐주세요!
2004.02.10 -
오늘은 무사히....
weather0.gif2004년 02월09일하루종일 혼자 집에 있는거.. 나름대로 재밌네요... 아침에 쓰레기 버리고... 집을 청소해둬서 어지럽히지 않을려고 엄청나게 노력중^^ 집에있는 반찬을 막.. 꺼내서 이것저것도 해먹고.. 노래도 크게 틀어서 듣고.. 편했다는... 이렇게 오래지내면... 큰일 날꺼 같아요.. 늘 가족하고 있는게 익숙한지라... 혼자지내니... 심심하기도 하고요... 흠흠...
2004.02.10 -
병원에서 돌아오면서..
weather0.gif2004년 02월08일진짜.. 진짜.... 집에 혼자서 밤을 지내는것은 처음인듯하네요... 어려서 부터 아버지가 아프셔서.. 늘 집에는.. 누나 또는 가족들이 집에는 늘 있었기 때문에.. 그 전부터라도.. 혼자 자는 일은 없었으니까요.. 거의.... 병원에서 있고 싶었는데.. 체력이 소진 ㅠㅠ;; 밤새고.. 연일 계속 어머니 병 뒷봐라지도 하고.. 외출도 하고 병행을.. (그래도 집에와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_-;; 모순?) 피곤한데.. 집에 운전하면서 오는길--;; 정말 끔찍했습니다.. 막 졸려가지고 눈이 저절로 감기는... 동네로 들어오는길 중간에서 음주단속 하는 경찰분들 때문에.. 순간 잠이 확 꺠버린... (이 추운 날씨와 밤에 고생들 하시는..) 졸릴때는 정말 운전하면 ;;..
2004.02.08